[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모모랜드 연우가 탈퇴설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이 이를 해명하며 탈퇴설을 일축했다.
29일 모모랜드 소속사 MLD 엔터테인먼트 측은 "연우의 탈퇴설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최근 스케줄에 불참한 것은 연우가 드라마 일정을 소화하고 있기 때문이다"라며 탈퇴설을 일축했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연우가 탈퇴하는 것이 아니냐는 글이 게재됐다. 해당 글에 따르면 연우가 최근 약 한 달 동안 모모랜드 스케줄을 불참해왔으며, 그 시각 친구의 생일 파티에 참석해 탈퇴설이 불거졌다.
또 모모랜드 팬 카페에 올렸던 연우의 글이 하나 빼고 다 삭제됐고, 팬들은 탈퇴하는 것이 아니냐며 탈퇴설에 힘을 실었다.
하지만 소속사 측은 "팬 카페 관련 글은 소속사 측이 관리를 하고 있으며, 연우가 삭제한 것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한편 연우를 제외한 모모랜드는 지난 28일 '2019 모모랜드 콘서트 in 칠레' 스케줄을 위해 칠레로 출국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문원♥' 신지에 "이혼은 빨리" 악담 변호사…동료도 "인간이 할짓이냐" 절레절레 -
BTS 정국 계좌서 84억 탈취 시도…'본인인증' 뚫은 중국 해킹범 송환 -
'폐섬유증 투병' 유열 "체중 41kg에 연명 치료 논의, 폐이식 수술도 무산" ('유퀴즈')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
신동엽, 故김형곤 따라갔던 '트랜스젠더바'…"알고보니 선배 군대 동기" 충격 -
서예지, 사생활 논란 후 성격도 달라졌다 "추천 안 하는 거 아는데…" -
방탄소년단 정국 84억 뜯으려던 中 총책 송환, 구속영장 신청 예정 -
'내조의 여왕' 김민식PD, 은퇴 후 월 천만 원 수입 "부동산 투자는 실패" ('유퀴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2.제2의 김광현 맞다니까! '8G만에 5승 → 다승선두' 24세 新에이스의 폭발적 기세…그가 등판하는 날 팀도 승리한다 [수원포커스]
- 3.또 5할 문턱, 3번째 도전, 이번엔 뭔가 심상치 않다...두산, 다크호스 급부상 조짐
- 4.[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
- 5.'진짜 재능' KIA 특급 유망주, 왜 감독은 경고부터 했나…"시즌 끝난다, 간절하게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