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걸그룹 우주소녀의 강렬한 '엘리게이터(Alligator)' 무대가 화제다.
최근 우주소녀는 KBS '뮤직뱅크' 상반기 결산 특집에서 몬스타엑스의 '엘리게이터' 무대로 역대급 걸크러시를 뿜어냈다.
'엘리게이터'는 '뮤직뱅크'에서 3월 1주차 1위를 차지했던 몬스타엑스의 히트곡이다. 우주소녀는 흰 셔츠에 블랙 가죽 진으로 매혹적인 비주얼을 뽐내며 섹시하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퍼포먼스로 무대를 장악했다. 특히 은서는 래퍼 엑시와 함께 래퍼로 변신, 완벽한 랩을 선보여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했다.
이어 우주소녀는 상큼 발랄하면서도 여름의 청량감 넘치는 매력을 가득 보여줬던 '부기업(Boogie Up)' 무대까지 화려하게 완성시키며 팔색조 반전 매력을 자랑하게 됐다.
앞서 우주소녀는 해당 앨범으로 한터차트 일간, 주간 음반 차트 1위와 '아이튠즈 케이팝 앨범 차트' 전세계 14개 지역 최상위권에 올랐고, 음악방송 4관왕을 차지하며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오는 8월에는 일본 4개 도시를 아우르는 첫 일본 투어인 '우주소녀 첫번째 미니 라이브 <우 주 라이크♥> #제프 투어 인 재팬(WJSN 1ST MINI LIVE <WOULD YOU LIKE♥> #Zepp tour in JAPAN)'으로 글로벌 걸그룹의 행보를 이어간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김용만, 13억 불법도박 심경 "일 터지자마자 100명이 기도, 인생 잘 살았다" ('새롭게하소서') -
김동완, 결국 '논란의 SNS' 손 뗀다..."회사가 관리 할 것" -
쥬얼리 이지현, 밤 11시까지 미용 교육 받다가 울컥..."엄마는 늘 죄인" -
'문원♥' 신지에 "이혼은 빨리" 악담 변호사…동료도 "인간이 할짓이냐" 절레절레 -
BTS 정국 계좌서 84억 탈취 시도…'본인인증' 뚫은 중국 해킹범 송환 -
신동엽, 故김형곤 따라갔던 '트랜스젠더바'…"알고보니 선배 군대 동기" 충격 -
'폐섬유증 투병' 유열 "체중 41kg에 연명 치료 논의, 폐이식 수술도 무산" ('유퀴즈')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 1.'대결단' 오타니 결국 방망이 놓는다 "타구 속도 151.2km → 147.7km 급감"
- 2.[U-17 아시안컵]"중국, 21년만에 월드컵 진출합니다!" 2연패 뒤 3차전 승리로 '4위→2위' 기적의 뒤집기…일본이 도왔다
- 3.제2의 김광현 맞다니까! '8G만에 5승 → 다승선두' 24세 新에이스의 폭발적 기세…그가 등판하는 날 팀도 승리한다 [수원포커스]
- 4.또 5할 문턱, 3번째 도전, 이번엔 뭔가 심상치 않다...두산, 다크호스 급부상 조짐
- 5.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