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걸스데이 출신 유라가 "2년간 영어를 배웠는데도 영어가 어려웠다"고 고백했다.
Advertisement
1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임피리얼팰리스서울 셀레나홀에서 tvN 예능 '서울메이트3'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이규한, 유라, 오상진·김소영, 붐, 그리고 박상혁 CP, 황다원 PD가 참석했다.
유라는 "예전부터 외국인 친구가 있었으면 했는데 외국인 친구를 사귈 기회가 없더라. 영어가 많이 힘들었다. 영어를 2년간 배웠는데도 막상 외국인 친구를 만나니까 어렵더라. 그런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외국 문화도 많이 알게 됐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서울메이트3'는 대한민국 셀럽들이 직접 외국인 게스트를 자신의 집에서 맞이하고 함께 머물며 즐기면서 추억을 쌓아나가는 동거동락(同居洞樂) 프로그램이다. 이규한, 유라, 오상진·김소영, 붐이 출연하고 오늘(1일) 오후 8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선우은숙, 결국 제주도 내려갔다..화이트 집 공개 '호텔급 깔끔함' -
이휘재, 한국 홀로 온 이유..쌍둥이 아들 ‘외국인학교 입학’ 때문인가 -
'미스터 킴♥' 28기 순자, 앞트임까지 했다..7일만 '확 달라졌다' -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에 소신 "성공이네 아니네 말 많지만, 국위선양 엄청난 의미"(라디오쇼) -
큐브 퇴사자 3인 폭로 "女연습생 40kg 초반 유지 못하면 거침없이 잘라"(이창섭) -
ITZY 유나, '장카설유' 비주얼 4대장 인정 "K팝 비주얼 아이콘 감사" -
BTS, 광화문 공연 전날 ‘몰래 리허설’..무대 뒤엔 ‘조용한 준비’가 있었다 -
정선희, 故안재환과 사별 후 무너졌던 시간 "빚·악플 고통...동료들 힘 됐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4이닝 7K 무실점' 대졸 6년차 무명의 반란!…한화서 못핀 재능, 키움서 만개할까 [잠실포커스]
- 2.'좋은거야 나쁜거야?' 홍명보호 첫 상대 코트디부아르, '초신성' 부상으로 명단 제외...대신 '아스널 먹튀'가 대체발탁
- 3.'한화 최대 고민 확인했다' 71G 한승혁-73G 김범수 빠진 자리 어쩌나
- 4.어색한 투구폼 뭐지? '사구→폭투→볼넷→안타→밀어내기' 0이닝 4실점! 또 무너진 홀드왕…"내가 너무 급했다" 염갈량 탄식[잠실포커스]
- 5.'홈런치는 톱타자' "시야도 궤도도" 모든 것이 바뀌었다...AG 국대 유격수 향한 첫 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