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엑소 디오(본명 도경수)의 입대 현장에 엑소 멤버들이 함께했다.
1일 엑소 수호와 찬열, 엑소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디오의 입대 현장에서 찍은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지난 5월 입대한 시우민을 제외하고 엑소 멤버 모두가 모여 디오의 입대를 배웅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멤버들은 디오를 애틋하게 바라보기도 하고, 짓궂게 장난을 치는 등 마지막까지 남다른 의리를 자랑했다.
수호는 사진과 함께 "19.07.01. WE ARE ONE! EXO 사랑하자!"라고 남겼고, 찬열은 "다치지 말자구"라고 적으며 디오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디오는 이날 육군 훈련소에 입소했다. 디오는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고 현역으로 군 복무를 시작한다.
또한 이날 오후 6시에는 디오의 솔로곡 '괜찮아도 괜찮아 (That's okay)'가 SM 'STATION'(스테이션) 시즌 3를 통해 공개된다. '괜찮아도 괜찮아'는 디오가 팬들을 위해 준비한 노래 선물로 직접 작사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용만, 13억 불법도박 심경 "일 터지자마자 100명이 기도, 인생 잘 살았다" ('새롭게하소서') -
김동완, 결국 '논란의 SNS' 손 뗀다..."회사가 관리 할 것" -
쥬얼리 이지현, 밤 11시까지 미용 교육 받다가 울컥..."엄마는 늘 죄인" -
'문원♥' 신지에 "이혼은 빨리" 악담 변호사…동료도 "인간이 할짓이냐" 절레절레 -
BTS 정국 계좌서 84억 탈취 시도…'본인인증' 뚫은 중국 해킹범 송환 -
신동엽, 故김형곤 따라갔던 '트랜스젠더바'…"알고보니 선배 군대 동기" 충격 -
'폐섬유증 투병' 유열 "체중 41kg에 연명 치료 논의, 폐이식 수술도 무산" ('유퀴즈')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결단' 오타니 결국 방망이 놓는다 "타구 속도 151.2km → 147.7km 급감"
- 2.[U-17 아시안컵]"중국, 21년만에 월드컵 진출합니다!" 2연패 뒤 3차전 승리로 '4위→2위' 기적의 뒤집기…일본이 도왔다
- 3.제2의 김광현 맞다니까! '8G만에 5승 → 다승선두' 24세 新에이스의 폭발적 기세…그가 등판하는 날 팀도 승리한다 [수원포커스]
- 4.또 5할 문턱, 3번째 도전, 이번엔 뭔가 심상치 않다...두산, 다크호스 급부상 조짐
- 5.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