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주 월요일 한 주 전에 온라인에서 큰 화제가 되었던 기사들을 정리해 알려주는 '지난주 핫이슈'입니다.
지난주에는 세기의 커플로 불리던 배우 송중기와 송혜교의 이혼과 관련된 기사가 가장 많은 화제가 되었습니다. 본지 보도에 따르면 양 측은 이미 이혼 절차에 합의한 상태이며 이혼 소송 없이 세부적인 조정 단계에서 마무리될 전망이라고 합니다. 송중기 측 법무대리인은 지난달 27일 스포츠조선에 "송중기·송혜교 두 분이 이혼 자체에는 합의한 상태다. 이혼 소송으로 이어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송중기 측은 "조정은 서로 합의를 거쳐서 법원에서 조정을 받고 이혼 절차를 마무리하는 단계"라며 "두 사람 사이의 이혼 소송은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고 하네요. 다음으로 안타까운 소식이 들렸습니다. 배우 전미선이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평소 우울증 치료를 받았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전미선 소속사 보아스 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29일 공식 입장을 통해 "전미선이 올해 나이 50세로 운명을 달리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평소 우울증으로 치료를 받았으나 슬픈 소식을 전하게 되었다"며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기 바라며, 충격과 비탄에 빠진 유가족을 위해 확인되지 않은 루머와 추측성 보도는 자제를 부탁드린다"고 전했하며 고인의 빈소가 준비되는 대로 추후 알리겠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45분께 호텔 객실에 전미선이 숨져 있는 것을 매니저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매니저는 전미선과 연락이 닿지 않자 호텔 측에 양해를 구하고 객실로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음주에는 더 좋은 기사로 찾아가겠습니다.
1위 : [단독]송중기 법무대리인 "송중기·송혜교, 이혼은 이미 합의" ☞ <a href="/news/ntype.htm?id=201906280100203960013926&servicedate=20190627"><b>기사보러가기</b></a>
2위 : 故전미선, 극단적 선택 전 父와 마지막 통화 ☞ <a href="/news/ntype.htm?id=201907020100006840000312&servicedate=20190701"><b>기사보러가기</b></a>
3위 : "이혼 후폭풍" '태후' 흔적 철거→태백 커플축제 '난감' ☞ <a href="/news/ntype.htm?id=201906290100217890014888&servicedate=20190628"><b>기사보러가기</b></a>
4위 : '누드 공약' 파라과이 휴대폰녀 리켈메를 기억하시나요? ☞ <a href="/news/ntype.htm?id=201906250100180730012362&servicedate=20190625"><b>기사보러가기</b></a>
5위 : '이승윤 매니저' 강현석, 60만원 채무논란 인정→소속사 사과 ☞ <a href="/news/ntype.htm?id=201906270100192390013198&servicedate=20190626"><b>기사보러가기</b></a>
6위 : '전참시' 첫 MT, 이영자 맛집에 '환호'…논란 강현석은 '통편집' ☞ <a href="/news/ntype.htm?id=201907010100000140015310&servicedate=20190630"><b>기사보러가기</b></a>
7위 : '미우새' 백지영 "서장훈과 나이트클럽서 첫 만남" ☞ <a href="/news/ntype.htm?id=201906240100170780011809&servicedate=20190624"><b>기사보러가기</b></a>
[글·정리 : 박진열, 디자인 : 심현숙]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아들 다섯’ 임창정♥서하얀, 외식 한번에 “월세 수준”..식비 고충 토로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4할 김혜성 충격 마이너행 → 美 언론도 납득 불가' 황당한 변명 "WBC 이후 조화롭지 못해서…"
- 4."선수들 손톱 좀 깎고 경기해 줘!"...'안양전 결승골' 무고사, 붕대 투혼 발휘했던 사연
- 5."지옥이나 가라"더니, 개막 앞두고 "우리는 형제"...갈등 이대로 일단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