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고아라가 건강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1일 고아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더운 날시 건강하게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 #건강 #최고 ~ 다시 튼튼하게 걸을 수 있게 되었어요. #더 건강해 지도록 할게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버킷햇을 쓴 고아라의 셀카가 담겨있다. 건강한 모습과 더불어 한 층 더 물오른 인형 미모가 시선을 사로 잡는다.
한편 고아라는 올해 3월 SBS 드라마 '해치' 촬영 중 인대가 파열되는 부상을 입었고, 깁스를 한 채 마지막까지 촬영을 끝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박수홍♥' 김다예, 90kg→52kg 만들더니..'비키니 몸매' 자랑 "올 여름 첫 수영" -
'암 수술' 박미선, 알고보니 연예계 찐친 극소수.."투병 때 밥 해준 김정난에 감사"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