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그룹 하이파이브 오브 틴에이저스(문희준 장우혁 토니안 강타 이재원)의 9월 콘서트 티켓이 오픈 7분만에 매진됐다.
'2019 하이파이브 오브 틴에이저스(High-five Of Teenagers)' 콘서트는 2일 정오 예매 페이지 오픈 직후 순식간에 전석 매진됐다.
지난해에 이어 재결합 후 두번째 콘서트다. 1세대 아이돌 팬덤의 저력은 여전했다. 티켓 오픈 시간이 다가오자 주요 포털 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가 하면, 7분만에 전석 매진된 것.
이날 티켓 판매 사이트 동시접속자는 15만명, 평균 대기인원은 5만명에 달했다. 지난해 잠실 주경기장 2회 공연에 비해 전체 좌석수가 줄어든 만큼, '취소 티켓팅'을 노리는 팬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하이 파이브 오브 틴에이저스는 1996년 데뷔후 5년간 활동 끝에 2001년 해체됐다. 하지만 2018년 10월, 17년만의 완전체 재결합 콘서트로 뜨거운 무대를 선보인 바 있다.
하이 파이브 오브 틴에이저스의 2019년 콘서트는 오는 9월 20~22일 고척돔에서 열린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신세계 장녀' 올데프 애니, 진짜 다가졌네! 美 컬럼비아대 졸업가운 인증샷 -
"무료 간병인 취급" 송지은, 박위와 결혼후 '악플'에 눈물.."해명하고 싶었다" -
"여화장실서 배성재 카드 발견" 김다영, 3년 비밀연애 딱 걸린 '결정적 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