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일본 코미디언 야마사토 료타(42)가 아내인 배우 아오이 유우(33)와의 불화설을 일축했다.
야마사토 료타는 지난 2일 한 라디오 방송에서 아오이 유우가 홀로 해외 여행을 간 것에 대해 "모든 사생활이 뉴스가 되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면서 "결혼을 하고 혼자 여행을 가면 '불화'라는 말이 나오는 거냐, (아오이 유우의 여행은)결혼하기 전부터 정해져 있었다"고 해명했다.
두 사람의 불화설은 지난달 26일 아오이 유우의 친구인 배우 타카하타 미츠키가 공개한 사진에서부터 불거졌다. 타카하타 미츠키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오이 유우와 함께 런던 여행 중인 런던 여행을 즐기는 사진을 게재한 것.
이에 현지 누리꾼들은 아오이 유우가 야마사토 료타를 두고 여행을 갔다면서 신혼부부의 관계를 걱정했다.
한편 아오이 유우와 야마사토 료타는 지난달 3일 혼인 신고를 하며 법적인 부부가 됐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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