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아는형님들이 화를 다스리기 위해 '템플스테이' 체험에 나섰다.
6일(토)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는 개교 이후 4년 만에 처음으로 수학여행을 떠난 형님들의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수학여행' 편 녹화가 진행된 당일, 형님들은 서촌과 사찰 등 서울 일대의 다양한 장소를 방문하며 추억을 쌓았다. 그러나 여행 시작부터 몸싸움은 물론 낙오자가 발생하는 위기까지 생기며 형님들다운 순탄치 않은 여정이 펼쳐졌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이동 중에는 다들 직접 준비해온 간식을 나눠먹으며 훈훈한 장면을 만들어냈지만, 이내 서장훈의 의도치 않은 말실수로 현장이 웃음바다가 됐다는 후문.
한편, 이날 제작진은 평소 화가 많은 형님들을 위한 특단의 조치로 템플스테이 체험을 준비했다. 형님들은 템플스테이 장소인 진관사에 도착했고, 템플스테이를 함께 할 스님을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스님이 "여러분이 화합이 되지 않는 것은 누구 때문인 것 같나"라고 묻자, 형님들 중 아무도 손을 들지 않아 웃음을 자아?다. 이어 형님들은 스님들과 함께 발우공양, 참선 등을 체험하며 깨달음 얻기에 나섰다. 과연 형님들은 진관사에서 화합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까.
형님들의 왁자지껄 수학여행 첫 번째 이야기는 6일(토)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아들 다섯’ 임창정♥서하얀, 외식 한번에 “월세 수준”..식비 고충 토로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4할 김혜성 충격 마이너행 → 美 언론도 납득 불가' 황당한 변명 "WBC 이후 조화롭지 못해서…"
- 4.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5.망했다! 손흥민 대통곡, 10년 활약한 SON 사라진 토트넘의 현실..."강등 확률 역대 최고치"→홈에서 노팅엄에 0-3 충격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