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말 솔로 데뷔를 예고한 강다니엘이 6월 각종 설문조사에서도 압도적 지지로 '1위 꽃길'을 걸었습니다. 대체 불가 아이돌을 향한 팬들의 사랑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오는 9일엔 부산시 홍보대사로 위촉식을 갖은 뒤 프로야구 시구자로도 나설 예정이어서 그를 향한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전 소속사와의 분쟁이 아직 진행 중이지만 묵묵히 미래를 향해 전진하고 있는 강다니엘. 그의 '찬란한 7월'을 기대하며 6월을 수놓았던 '1위 꽃길'을 살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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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변호 기자 bhkim@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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