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석훈이 아들과 함께 등장했다.
7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여름이 오는 소리'라는 부제로 방송됐다.
이날 문희준 아빠는 절친한 가요계 후배 이석훈을 집으로 초대했다. 아직 돌도 안 지난 이석훈의 아들에게 딸 희율이가 쓰던 물건을 물려주기 위한 것. 이석훈은 자신을 쏙 빼닮은 아들 주원이와 함께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희율이는 갑자기 등장한 동생 앞에서 '듬직잼'으로 변신, 아기를 알뜰살뜰히 돌봤다.
이석훈은 문희준에게 "아들이 8월에 돌인데 어떻게 준비를 해야할지 걱정이다"라며 돌잔치에 대해 물어봤다. 이에 문희준은 "돌잔치의 가장 하이라이트는 영상 공개이다. 그때가 가장 뭉클한 시간이다. 내가 희율이를 위해 직접 영상을 만들었다"면서 직접 촬영하고 편집한 희율이의 육아 일기 영상을 공개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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