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키움 히어로즈의 포수 박동원이 7월 첫 홈런을 개시했다.
박동원은 9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원정경기에서 4회 1사 1, 2루 상황에서 스리런포를 쏘아 올렸다.
이날 박동원은 상대 바뀐 투수 엄상백의 4구 121km짜리 커브를 잡아당겨 좌측 담장을 넘겼다. 비거리 105m.
6월 6개의 홈런을 기록한 박동원은 7월 6경기 만에 시즌 9호 홈런을 신고하며 '거포 본능'을 깨웠다.
키움은 4회 현재 11-1로 크게 앞서고 있다. 수원=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박수홍♥' 김다예, 90kg→52kg 만들더니..'비키니 몸매' 자랑 "올 여름 첫 수영" -
'암 수술' 박미선, 알고보니 연예계 찐친 극소수.."투병 때 밥 해준 김정난에 감사"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