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임재욱, 브루노와 첫 만남…몰카에 '당황' by 남재륜 기자 2019-07-09 22:34:12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임재욱이 새친구 브루노를 만났다.Advertisement9일 밤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이하 '불청')에서는 임재욱이 새친구 브루노와 처음 만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불청 멤버들은 뒤늦게 여행에 합류한 임재욱에게 '한국말 못해요' 몰카를 기획했다. 이에 임재욱은 새친구 브루노가 한국말을 전혀 못하는 줄 알고 영어 회화를 시도했다. 브루노는 한국어를 능숙하게 하지만, 못하는 척 연기했다. 임재욱은 혼신의 영어 표현으로 폭소를 자아냈다.Advertisement이후 브루노가 능숙하게 "안녕하세요"라고 한국말을 하자 임재욱은 "내 이럴 줄 알았다. (나) 땀 흘리는 거 봤냐"라며 버럭했다. 최민용은 "막내다. 나보다 동생이다"라며 소개했다. 브루노는 "그렇게 하라고 시켰다"라며 미안해했고, 임재욱은 "몇 살이냐"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브루노는 "41살입니다"라고 답했다.이어 임재욱은 브루노를 알아보며 "보쳉과 브루노? 알지. 아저씨 다 됐네"라고 소심하게 복수했다. Advertisement'불타는 청춘'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되고 있다.sjr@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