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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에서 이사배는 일본 화장품 브랜드 제품을 소개했다. 이를 본 대중들은 "이 시국에 맞지 않는 행동"이라며 지적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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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배는 "이번 광고와 이벤트 진행에 대해 실망하시고 불쾌하셨을 모든 분께 진심을 다해 사과드린다"라며 고개를 숙였다. 그는 "오래 사용해온 해당 제품과 워터프루프 스토리가 잘 맞아 PPL 콜라보를 진행하였으나 현재 이슈와 맞물려 해당 제품을 프로모션하는 것은 질책의 말씀처럼 적절하지 못했음을 깨달았다"라며 "신중하지 못했던 점 깊이 반성하며, 해당 이벤트를 종료하고 영상을 내리기로 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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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본 정부는 대법원의 일제강점기 강제징용 배상 판결에 대한 보복성 조치로, 한국 반도체 핵심 소재에 대한 수출 규제를 강화했다. 이에 국내에서 반일 감정이 고조된 가운데 일본 제품 불매 운동이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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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이사배 유튜브 채널 글 전문
오래 사용해온 키스미 제품과 워터프루프 스토리가 잘 맞아 PPL 콜라보를 진행하였으나 현재 이슈와 맞물려 해당 제품을 프로모션하는 것은 질책의 말씀처럼 적절하지 못했음을 깨달았습니다.
신중하지 못했던 점 깊이 반성하며, 해당 이벤트를 종료하고 영상을 내리기로 하였습니다.
민감한 사안에 대해 빠르게 처리하지 못한 점 정말 죄송합니다. 이런 일이 다시 없도록 더욱 신중을 기하도록 하겠씁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