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본외과는 20년 가까이 관악구 봉천동 한자리에서 오랫동안 운영하고 있는 외과전문병원이다. 겉치장 보다는 본연적인 치료내실에 집중해 온 병원으로 환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병원 인테리어나 외부 마케팅을 하지 않고 환자 치료에만 집중하고 있어 환자들의 많은 신뢰를 얻고 있다.
20년 경력의 도수 치료사들이 직접 도수 치료를 진행하고 있으며, 원장이 직접 체외충격파치료까지 직접하여 훨씬 전문적으로 치료를 하고 있다. 주사치료로는 증식치료만을 고집하여 우리 몸에 좋은 치료만 생각하고 초음파 기기를 이용하여 보다 정확하게 병변 부위를 진단하고 찾아내어 주사치료를 시행한다.
초음파 검사 장비는 X선 검사에서는 보이지 않는 미세 골절, 근골격계 질환 등을 정밀하게 진단하며 초음파를 이용하여 병변 부위를 직접 눈으로 확인함으로써 보다 정확하고 세밀한 치료를 진행하고 있다.
관악구 연세본외과 이창민 원장은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서울아산병원 전문의, 서울아산병원 외래교수를 역임했다. 간호사들 또한 20~30대의 젊은 간호사들이 아닌 오랜 경력자들로만 구성되어 있다. 또한, 의료서비스 증진을 위해 서울아산병원, 연세세브란스병원,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중앙대학교병원 등과 대학병원들과 의료협력을 맺기도 했다.
한편, 연세본외과는 평일은 매일 오후 8시 까지 일반진료를 하며 오후 9시까지 물리치료를 받을 수 있다. 토요일은 점심시간 없이 오후 2시까지 연속으로 진료한다. <스포츠조선 medi@sportschso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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