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안재홍이 다이어트에 성공해 훈훈해진 외모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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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재홍은 천우희와 함께 지난 8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했다.
이날 김성주는 안재홍의 등장에 "살을 많이 빼셨다"며 "정봉이로 나올 때보다 살이 굉장히 많이 빠졌다"고 놀랐고, 안정환도 "살을 정말 많이 빼셨다"고 말했다. 15일 방송분의 예고편 역시 tvN '응답하라 1988'때의 안재홍의 모습을 보여주며 재차 그의 다이어트 전후를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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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함게 출연한 천우희는 "다이어트하고 있다고 분명히 말은 항상 하는데 매일매일 먹는다"고 폭로했고, 안재홍은 "오후 6시 전에 먹으면 살이 안 찐다", "우유를 많이 먹으면 괜찮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안재홍은 작품을 위해 다이어트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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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안재홍과 천우희가 출연하는 '멜로가 체질'은 서른 살 여자 친구들의 고민, 연애, 일상을 그린 코믹 드라마로 오는 26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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