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복(初伏)인 12일 전국에 구름이 많고 일부 지역에서는 소나기가 내리겠다.
기상청은 경기 동부와 강원 영서지역의 대기가 불안정해 낮 시간대 5∼10㎜의 소나기가 올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서울, 경기도와 충남 지역에는 밤부터 비가 오겠다.
낮 기온은 서울이 28도, 대구 등 일부 지역은 30도까지 오르겠다. 전국의 낮 최고 기온은 25∼30도 정도로 전날보다 조금 덥거나 비슷한 수준이겠다.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국의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보통' 수준으로 무난하겠다.
동해 전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내려졌다. 동해에는 바람이 시속 30∼50㎞로 불고 물결도 1.5∼4.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풍랑특보는 저녁까지 유지되겠다.
서해와 남해는 가까운 바다의 파고가 0.5∼1.5m, 먼 바다의 파고가 0.5∼2.0m 수준으로 예보됐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정, ♥이병헌이 못 입게 하는 '등 파인 드레스' 입고 유럽 여행 "반대 심해" -
“몰래 촬영 맞다, 영상 삭제” ‘생활의 달인’ 제작진, 과욕 논란 고개 숙였다 -
“요한계시록 작업 중” 크리스천 개종 조혜련, 성경 연구 몰두 근황 -
故이순재, 사망 전 섬망 증상에도 연기 열정.."간호사 불러 대사 읽어보라고" ('셀럽병사') -
곽민경, ♥신승용과 열애 공개 후 심경 "상상못한 응원에 믿기지 않아"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고은아, D라인급 불룩 배 공개..미르 "인생 첫 80kg"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