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시즌 11승에 도전하는 류현진(LA 다저스)이 부담을 더는 득점 지원을 받았다.
다저스는 15일(한국시각)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전에서 3-2로 앞서던 5회초 2사 3루에서 A.J.폴락의 좌전 적시타로 1점을 추가했다. 1회초 우월 스리런포로 3타점을 기록했던 폴락은 이날 보스턴 에이스 데이빗 프라이스를 상대로 또다시 타점을 뽑아내는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2사 3루에서 프라이스와 상대한 폴락은 2B2S에서 6구째 93.6마일(약 151㎞) 직구를 받아쳤다. 빠르게 2, 3루 사이를 가른 타구는 좌익수 앞으로 흘렀고, 3루 주자가 여유롭게 홈을 밟았다. 다저스의 4-2 리드. 1회 2실점 뒤 3이닝 연속 무실점을 기록하며 팽팽한 1점차 리드를 지킨 류현진에겐 반가운 타점이었다.
5회초 현재 다저스가 보스턴에 4-2로 앞서고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아빠 여친과 살다가...'친엄마' 유깻잎과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