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슈퍼밴드' 우승팀 호피폴라가 화보를 통해 개성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다.
뉴욕과 런던의 서브 컬처 트렌드를 담는 패션 매거진 '나일론'이 JTBC 글로벌 밴드 결성 프로젝트 '슈퍼밴드' 우승을 차지한 밴드 호피폴라(아일, 김영소, 하현상, 홍진호)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 촬영은 결선 라운드 진출 이후 팀이 방송으로 공개되기도 전에 진행되어, 멤버들이 밝히는 뮤지션으로서의 포부와 팬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도 함께 담겨있다. 특히 홍진호는 "어설펐던 1라운드 무대는 지금 봐도 스스로가 안쓰럽지만, 그 어느 때보다 순수했기에 가장 소중한 무대였다"며 뒷 이야기를 전하기도 했다.
나일론 8월호에서는 '슈퍼밴드' 초대 글로벌 밴드로 탄생한 호피폴라를 비롯해 결선 라운드에 오른 루시, 모네, 애프터문, 퍼플레인, 피플 온 더 브릿지의 화보와 각 멤버들의 이야기 역시 총 32페이지 분량 특집으로 함께 만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