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차앤박피부과의원은 2019년 7월 11일 리버사이드호텔에서 열린 '제13회 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에서 '국민건강보험 심사평가위원장 표창, 환자만족도 부문'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로 13회째를 맞은 '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은 보건산업최고경영자회의가 주관하고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이 후원하는 시상제도로 보건산업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만큼 그 권위를 자랑한다. 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 시상제도의 의미는 국내 보건산업의 발전을 위해 국민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선진화에 이바지한 기업, 기관, 병의원을 엄격한 기준으로 선정해 그 공로를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는 것이다. 올해도 총 36개 기관 및 병의원을 대상으로 수상했으며 국내 보건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관 및 병의원들이 그 영예를 안았다.
노원 차앤박피부과의원은 그간 소외계층의 아동들을 대상으로 한 치료지원 사업에 힘써왔으며, 오타모반, 후천성 양측성 오타모반양 반점, 기미 등의 난치성 색소 질환의 치료에 힘써 온 공로를 인정받아 2016년 2017년 그리고 2018년 3년 연속으로 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 '최우수브랜드 종합대상 기미?색소부문'의 영예를 받아왔으며 2019년에는 노원 차앤박피부과를 방문하는 고객분들의 높은 만족도에 힘입어 '국민건강보험 심사평가위원장 표창, 환자만족도 부문'의 영광을 받게 되었다.
노원 차앤박피부과의원 송원근 원장은 "노원 차앤박피부과의원을 방문하시는 난치성 색소, 난치성 여드름, 그리고 난치성 여드름흉터 등의 다양한 질환을 가지신 고객분들이 노원 차앤박피부과의 고객 응대 시스템과 치료 방법에 대한 좋은 평가가 '국민건강보험 심사평가위원장 표창, 환자만족도 부문'의 수상 이유인 것 같다"면서 "이번 수상을 계기로 고객분들에게 더욱 친절과 미소로 편안하게 응대하고 새로운 치료 기술 개발에 매진해서 난치성 색소질환, 난치성 여드름, 그리고 여드름흉터로 고통 받는 분들의 고민을 최대한 신속히 덜어드리고 싶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스포츠조선 doctorkim@sportschso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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