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맨유가 세르게이 밀린코비치-사비치 영입전에 시동을 걸었다.
16일(한국시각) 스카이 이탈리아는 '맨유가 밀린코비치-사비치를 위해 8000만유로를 준비했다'고 보도했다. 맨유는 폴 포그바의 이탈에 대비해, 대체자 마련에 들어갔다. 포그바는 레알 마드리드의 강력한 러브콜을 받고 있다. 포그바 역시 레알 마드리드행을 원하고 있다. 맨유는 밀린코비치-사비치를 대체자 물망에 올렸다.
하지만 라치오 측은 쉽게 내줄 수 없다는 뜻을 분명히 하고 있다. 스카이 이탈리아에 따르면 라치오는 1억유로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년 전 1억2000만유로 보다는 다소 떨어진 금액이다. 밀린코비치-사비치는 맨유 외에 파리생제르맹, 인터밀란, 유벤투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파리생제르맹행이 유력하다는 보도가 나왔지만, 최종 사인까지는 가지 않은 듯 하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아빠 여친과 살다가...'친엄마' 유깻잎과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