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토토가 공식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프로야구 승리팀을 예상하는 '토토 명승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의 대상경기는 17일 오후 6시 30분에 열리는 KIA(홈)-롯데(원정)전이다.
하위권을 탈출하기 위한 KIA와 롯데의 대결이라는 점에서 많은 야구팬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현재 홈팀 KIA는 38승1무54패로 8위에 위치해있고, 롯데는 33승2무57패로 리그 최하위인 10위다.
최근 여섯 경기에서는 양팀 모두 2승4패로 부진하며, 특히 롯데는 두산에게 연패를 당한 상태다. 오히려 양팀의 상대전적에서는 롯데가 5승3패로 근소한 우위지만, KIA의 홈에서 열린 3연전에서는 KIA가 모두 승리한 바 있다.
객관적인 전력에서는 양팀의 차이가 거의 없다고 볼 수 있지만, KIA가 안방에서는 5할 승률(24승24패)를 기록하고 있다. 반대로 롯데는 올 시즌 원정에서는 12승1무33패로 큰 재미를 보지 못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홈팀의 우세를 조심스럽게 점쳐볼 수도 있는 경기다.
한편, 이벤트에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스포츠토토 공식 SNS를 방문 후, 이번 이벤트 페이지 내에 자신의 예측을 답글로 달면 된다. 또, 승리팀을 정확하게 예측한 3명의 스포츠팬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햄버거 세트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아들 다섯’ 임창정♥서하얀, 외식 한번에 “월세 수준”..식비 고충 토로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4할 김혜성 충격 마이너행 → 美 언론도 납득 불가' 황당한 변명 "WBC 이후 조화롭지 못해서…"
- 4.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5.망했다! 손흥민 대통곡, 10년 활약한 SON 사라진 토트넘의 현실..."강등 확률 역대 최고치"→홈에서 노팅엄에 0-3 충격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