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안정환 감독과 전설들이 창단 첫 단합대회를 떠난다.
18일(목)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에서는 단합대회를 떠나는 어쩌다FC의 모습이 공개된다.
각 분야 최고의 전설들이 모인 어쩌다FC는 그들의 화려한 명성에 걸맞게 필드를 날아다닐 것이라는 기대를 안고 조기축구단을 결성했지만 매번 엄청난 스코어로 패배하며 어려움을 겪고있다. 축구에서 신생아와 다름없는 전설들의 모습에 결국 안정환 감독 '경질설'까지 언급돼 웃음을 선사하기도,
연이은 패배에 자존심도 상하고 팀 사기가 떨어지는 상황에 안정환 감독은 첫 단합대회 개최를 선언했다. 전설들은 '놀러간다'는 사실에 설렘과 동시에 "연패의 상황에서 훈련을 더 해야 하는 것이 아니냐, 단합대회를 가도 되냐"며 걱정을 내비쳤다. 그러자 안정환은 "단합대회도 엄연한 훈련의 일종"이라며, "진정한 '원팀'(one team)으로 거듭나게 해주겠다"고 단합대회의 의미를 되새겼다.
과연 어쩌다FC는 단합대회를 통해 한 팀이 될 수 있을지 18일(목)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2.[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
- 3.[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4."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충격 탈락' 홍명보호급 참사에 대국민 사과 "역량 부족했다"
- 5.대이변! 브라질 3-2로 잡아낸 일본→평가전의 기억 되살린다…"브라질 조기 탈락 가능성 충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