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이성재가 올해 할아버지가 된다.
16일 오후 이성재의 소속사 쿰엔터테인먼트는 "이성재의 장녀가 현재 임신 중이다. 올해 말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첫째 딸 이인영 씨는 지난해 12월, 3년간 사랑을 키워온 남자친구와 결혼 했다. 당시 23세의 어린 나이였지만 이성재는 서로 간의 사랑과 신뢰가 깊어 결혼을 허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성재는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등에서 두 딸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이성재는 지난달 25일 종영한 tvN 드라마 '어비스'에서 오영철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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