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이윤지의 딸 라니가 집안일을 거들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17일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분리수거하는날 #살림하고 등원하기 #최대한줄이고 #제대로버리고 #현명하게다시쓰는 #우리아이가살아갈세상 #조금씩노력해요함께 #쓰레기줄이기팁 #분리수거통을줄인다 #어쩔수없이쓰레기가줄어든다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지 딸 라니는 분리수거함을 손에 쥐고 걸어가고 있다. 유치원복을 입은 라니는 엄마를 닮은 깜찍한 비주얼을 뽐냈다.
라니는 어린 나이부터 집안일을 함께 하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또한 실생활에서 지구환경을 보전할 방법을 자연스럽게 알려주고 있는 이윤지의 현명한 교육법이 눈길을 끌었다.
이윤지는 지난 2014년 9월 세 살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해 지난 2015년 11월 딸 라니를 얻었다. 지난해 배우 봉태규의 아들 시하와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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