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조빈이 '한국의 레이디가가'라는 애칭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Advertisement
노라조가 17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서교동 홍대 무브홀에서 새 디지털 싱글 '샤워(SHOWER)'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조빈은 '한국의 레이디 가가'라는 칭호에 대해 "감사할 뿐이다. 자꾸 이런 얘기를 하다 보면 미국에서 소송이 들어오지 않을까 걱정되긴 하는데 너무나 영광스러운 칭호다"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샤워'는 '사이다' 이후 1년 만에 발표하는 노라조의 신곡이다. '슈퍼맨' '고등어' '카레' '사이다' 등 노라조의 히트곡을 만들어 온 프로듀서 dk가 이번에도 합류해 뭄바톤 리듬과 아라빅 스케일 멜로디, 한국적인 소울을 교묘하게 배합한 신곡을 내놨다. 여기에 노라조는 흥겨움 뿐 아니라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고심, '깨끗한 몸에 깨끗한 정신이 깃든다'는 평소의 샤워 철학을 가사에 담아냈다.
노라조는 17일 낮 12시 '샤워'를 발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한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선우은숙, 결국 제주도 내려갔다..화이트 집 공개 '호텔급 깔끔함' -
이휘재, 한국 홀로 온 이유..쌍둥이 아들 ‘외국인학교 입학’ 때문인가 -
'미스터 킴♥' 28기 순자, 앞트임까지 했다..7일만 '확 달라졌다' -
ITZY 유나, '장카설유' 비주얼 4대장 인정 "K팝 비주얼 아이콘 감사" -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에 소신 "성공이네 아니네 말 많지만, 국위선양 엄청난 의미"(라디오쇼) -
큐브 퇴사자 3인 폭로 "女연습생 40kg 초반 유지 못하면 거침없이 잘라"(이창섭) -
BTS, 광화문 공연 전날 ‘몰래 리허설’..무대 뒤엔 ‘조용한 준비’가 있었다 -
"네 주변 몇 명이 죽어 나갔는데.." 정선희, 故안재환 사별 아픔 후 악플까지 '고통'
스포츠 많이본뉴스
- 1.'4이닝 7K 무실점' 대졸 6년차 무명의 반란!…한화서 못핀 재능, 키움서 만개할까 [잠실포커스]
- 2.'좋은거야 나쁜거야?' 홍명보호 첫 상대 코트디부아르, '초신성' 부상으로 명단 제외...대신 '아스널 먹튀'가 대체발탁
- 3.'한화 최대 고민 확인했다' 71G 한승혁-73G 김범수 빠진 자리 어쩌나
- 4.어색한 투구폼 뭐지? '사구→폭투→볼넷→안타→밀어내기' 0이닝 4실점! 또 무너진 홀드왕…"내가 너무 급했다" 염갈량 탄식[잠실포커스]
- 5.'홈런치는 톱타자' "시야도 궤도도" 모든 것이 바뀌었다...AG 국대 유격수 향한 첫 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