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크러쉬가 싸이가 설립한 피네이션(P NATION)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7일 피네이션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welcome"이라는 글과 함께 크러쉬가 계약서에 도장을 찍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이후 싸이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크러쉬의 영상을 올리며 "환영한다"고 전했다.
지난 6월 크러쉬는 6년 동안 몸담았던 아메바컬쳐와 전속계약 종료 소식을 전하며 "1인 기획사로서 새 출발을 해보고자 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크러쉬는 1인 기획사가 아닌 선배 싸이의 손을 잡고, 피네이션에 새 둥지를 틀고 새 출발을 예고했다.
한편 크러쉬의 새 소속사 피네이션에는 싸이, 제시, 현아, 이던 등이 소속되어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고소영, '샤넬 굴러다니는' 옷방...'300억 건물' 위화감 논란 잊었나 -
김용만, 13억 불법도박 심경 "일 터지자마자 100명이 기도, 인생 잘 살았다" ('새롭게하소서') -
"무료 간병인 취급" 송지은, 박위와 결혼후 '악플'에 눈물.."해명하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