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대세 힙합 크루 팬시차일드(FANXY CHILD)의 첫 콘서트 'Y'가 티켓 오픈 1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팬시차일드의 첫 번째 콘서트 'Y'는 17일 오후 8시 티켓 오픈 1분 만에 전석 매진, 막강한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팬시차일드는 지코, 크러쉬, 딘, 페노메코, 밀릭, 스테이튠 등 6명의 멤버로 구성된 대세 힙합 크루로, 2016년 크루 결성 후 4년 만에 개최하는 첫 콘서트다.
앞서 팬시차일드는 4년 만에 첫 단독 콘서트 개최 소식을 전하며 6인 6색의 개성이 돋보이는 멤버별 솔로 무대와 합동 공연을 통해 올여름 무더위를 날릴 만한 역대급 무대를 예고한 바 있다. 힙합과 알앤비 등 폭넓은 음악적 역량과 뛰어난 랩, 보컬 능력을 두루 갖춘 아티스트로서의 다채로운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예정이다.
팬시차일드의 첫 콘서트 'Y"는 8월 10~11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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