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은 17일 오후 병원강당 송원홀에서 2019년도 QI(Quality Improvement)활동 중간발표회를 개최했다.
발표회에는 올해 QI활동 팀들이 모두 참가해 목표 및 진행상황을 발표했으며, 이문수 병원장 등 경영진도 참석해 격려하고 조언했다.
올해 QI활동은 ▲고객만족도 향상(8개팀) ▲환자안전관리(2개팀) ▲진료과정 및 업무개선 효율(9개팀) ▲수익증대 및 비용절감(3개팀) 등 4개 영역에서 총 22개 팀이 활동 중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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