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 김구라와 장영란이 모습도 특징도 색다른 '특수동물들'의 등장에 극과 극 반응을 보이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김구라가 세상 다정한 '구라파파'로 변신한 가운데, 그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은 '냉혈베이비들'의 정체가 공개되어 시선을 주목시킨다.
오는 18일 금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이하 '마리텔 V2')에서는 김구라와 장영란이 아프리카 개구리부터 뱀, 거북이까지 영접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납량특집'을 맞이해 영화와 드라마 속의 다양한 '특수분장'의 특별한 세계를 공개했던 김구라는 특별한 파충류를 만나 한껏 들뜬 모습을 보여 시선을 강탈한다. 그는 '파충류베이비들'의 등장에 보기 드문 함박웃음과 함께 뽀뽀를 하려는 '뽀뽀머신'으로 등극했는데, 연신 "귀여워 귀여워~"를 외치며 평소 '냉혈인'으로 불렸던 모습과 정반대의 모습으로 눈길을 모은다.
세상 행복해 보이는 김구라와 달리 장영란은 적극적이었던 평소와 달리 기겁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그녀는 처음 등장한 아프리카 개구리의 거대한 자태를 보고 기겁하고 있어 지금껏 보지 못한 '얌전한 영란이'의 면모를 보인다.
그런가 하면 강아지 고양이 가축 실험동물을 제외한 동물들인 '특수동물'의 등장에 김구라만큼 기뻐한 사람이 있었다는 후문이다. 그 정체는 바로 셋째딸 송하영으로 세상 스윗한 '구라파파'를 제치고 파충류들의 선호도 1위를 당당히 차지했다고.
셋째딸 송하영은 무서워하는 기색 없이 도마뱀을 끌어안고, 뽀뽀를 하는 등 반전의 매력을 보인다. 급기야 그녀는 뱀을 온몸에 두르고 즉석 화보 촬영을 하며 깊은 교감을 했다고 전해져 종족을 뛰어넘는 '인싸하영'의 진정한 면모로 시선을 강탈한다.
'구라큘라'에서 '구라파파'로 변신한 김구라와 파충류들의 진정한 인기쟁이로 등극한 셋째딸 송하영이 어떤 모습일지, 두 사람을 사로잡은 '냉혈베이비들'의 모습을 어떨지 궁금증을 모은다.
프로그램 최초로 '납량특집'이 진행될 예정인 가운데, '호러 하우스'로 대 변신한 '마리텔 저택'에서 다양한 1인 콘텐츠 방송들이 진행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김수미와 장동민부터 AB6IX와 안무가 전영까지 함께하고 있는 오싹 꿀잼 방송들은 오는 19일 금요일 밤 9시 50분 '마리텔 V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협동을 통한 기부금 모으기를 하고 있는 '마리텔 V2'는 기발하고 신기한 콘텐츠 방송들과 재미를 선사하며 콘텐츠 맛집의 일인자 자리를 이어나가고 있다. '저택 주인님의 셋째 딸' 프로미스나인 송하영이 함께하고 있는 미스터리 '마리텔 저택'에서 지난주에 이어 '납량 특집'이 진행될 예정이어서 기대를 높인다.
한편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는 콘텐츠 방송들이 이어지는 '마리텔 V2'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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