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예능계 블루칩' 안현모가 라디오 DJ로 나선다.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비롯한 여러 예능 프로그램의 출연자로, MC로 그리고 전문 통역사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안현모가 SBS 러브FM(103.5MHz) '이숙영의 러브FM'의 스페셜 DJ를 맡는다. 안현모는 휴가로 잠시 자리를 비운 DJ 이숙영을 대신해 22일(월)부터 26일(금)까지 5일간 생방송으로 청취자들을 만난다.
친정으로 돌아온 느낌이라는 안현모는 팝 애호가답게 평소 특별히 애정 하는 팝송을 공개하고, '퀴즈! 세계는 지금' 코너 등을 통해 청취자들과의 교감을 높일 예정이다. 그간 똑 부러지는 모습을 보여줬던 안현모가 라디오 DJ로서 어떤 진행을 보여줄지 기대를 높인다.
'이숙영의 러브FM'은 매일 오전 7시부터 10시까지 서울?경기 103.5 MHz, 부산 105.7MHz로 방송되며, 인터넷 라디오 '고릴라'를 통해 전국에서 들을 수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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