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배우 김재경과 권소현이 한국마사회 과천시 재활힐링승마센터에서 진행된 장애아동 승마 강습에서 자원 봉사활동을 했다. '사이드워커'로 활약하며, 기승자의 옆에서 안전을 책임지는 역할을 담당했다.
김재경과 권소현은 지난 6월 한국마사회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인 재활힐링승마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두 사람 모두 각별한 동물사랑으로 유명하며, 평소 취미로 승마를 배우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재경은 "장애아동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활동에 함께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전했다. 권소현은 "참여 아동이 처음에는 무서워 하다가 말과 교감하며 점점 표정이 밝아지는 모습에 특별한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임신' 김해준♥김승혜, '명품 D사 아기옷' 실존에 깜짝 "재력 대단" -
'46kg' 손담비, 반쪽 된 얼굴로 "행복은 이런 게 아닐까"...1세 딸과 춤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