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모바일 MMORPG '리니지M'에 서비스 2주년 기념 업데이트로 월드 공성전 '기란성'을 추가했다고 18일 전했다.
월드 공성전은 '리니지M'을 대표하는 '공성전'을 '월드 던전'에서 구현한 신규 콘텐츠다. 같은 월드에 속한 10개 서버의 이용자가 '월드 던전'에서 만나 '기란성'을 차지하기 위한 전투를 펼친다. 엔씨소프트는 21일부터 격주(2주 1회) 일요일 오후 8시에 월드 공성전을 연다.
월드 공성전에 참여한 혈맹은 성문을 돌파하고 '기란성' 내부의 수호탑을 파괴해 '면류관'을 얻을 수 있다. 50분 동안 진행되는 공성전이 끝나는 순간 '면류관'을 보유하고 있는 혈맹이 최종 승리한다. 모든 이용자는 게임 내 재화를 사용해 월드 공성전을 관전할 수 있다.
월드 공성전에서 승리한 혈맹은 다음 공성전까지 월드 내 10개 서버에서 모인 성 세금을 획득하고, 다양한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는 전용 상점과 높은 경험치와 유용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성 내부 던전, 강화 효과를 받는 전용 호칭을 사용할 수 있는 혜택을 받는다. 엔씨소프트는 7월 중 2주년 기념 마지막 업데이트로 '월드 진영전' 콘텐츠를 추가할 예정이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신세계 장녀' 올데프 애니, 진짜 다가졌네! 美 컬럼비아대 졸업가운 인증샷 -
"무료 간병인 취급" 송지은, 박위와 결혼후 '악플'에 눈물.."해명하고 싶었다" -
"여화장실서 배성재 카드 발견" 김다영, 3년 비밀연애 딱 걸린 '결정적 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