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우리 시대 '신계'의 축구 스타로 꼽히는 리오넬 메시(FC바르셀로나)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는 선수 은퇴 이후 나이가 들면 어떤 모습일까.
요즘 자신의 미래 나이든 모습을 미리 점칠 수 있다. 최근 메시와 호날두의 미래 30년 후 변한 모습을 예상한 사진이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몇몇 팬들이 '패스앱'을 통해 메시와 호날두 등의 축구 스타들의 미래 모습을 돌려봤고, 그 영상이 SNS를 통해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전세계 축구팬들은 축구 스타들의 미래 나이든 얼굴을 서로 비교하는 재미에 푹 빠졌다. 메시와 호날두 뿐 아니다. 폴 포그바, 그리즈만,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등의 미래를 점친 얼굴도 SNS에 올라와 있다.
메시와 호날두는 나란히 5차례씩 전세계 최고 축구 선수에게 돌아가는 발롱도르를 5번씩 나란히 수상했다. 그러다 작년에 레알 마드리드 모드리치가 발롱도르를 수상하면서 두 선수의 10년 천하가 무너졌다. 올해 다시 메시와 호날두는 발롱도르를 두고 반다이크(리버풀 수비수) 등과 경합중이다. 전문가들의 의견이 분분하다.
폭스스포츠는 '두말할 것도 없이, 대부분의 스타들은 30년 후 나이가 들어도 멋일 것 같다'고 예상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신지♥문원 향한 '이혼 훈수' 논란…동료 변호사도 "인간이 할 짓이냐" 직격 -
[공식] 이이경, 탈세 의혹 해명…"고의적 누락·탈루 NO, 추징금 납부 예정" (전문) -
안성재, 결국 유튜브도 잠정 중단...'와인 바꿔치기' 사과에도 민심 '싸늘' -
'대군 자가' 변우석 만난 임산부 박현선, "완벽한 태교" 자랑 -
박정수, ♥정경호父에 건물 선물하더니…이번엔 손녀들에 '통큰 할머니 플렉스' -
'돌싱' 서인영, 핑크빛 열애 중♥...깜짝 고백 "항상 현재 진행형" -
'빅마마' 이혜정, 성형외과 견적 1천만원 받더니..시술 후 달라진 얼굴 "만족도 200%" -
'김원효♥' 심진화, 임신 포기 했는데 뜻밖의 '아기 운' 울컥 "47세에 말이 안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김서현, 1군 복귀 6일만에 다시 2군행…"제구가 제일 문제, 시간 충분히 줄 것"
- 3.[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
- 4.MLB 결국 연봉상한제 도입? 선수노조 파업으로 대응하나…단체교섭 결과는
- 5.미쳤다! 손흥민-메시 어떡하나..."이제 하위 리그로 가야할 수도" 레반도프스키, 본격 MLS 진출 가능성 암시→"시카고 파격 조건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