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오늘(19일, 금) Mnet '프로듀스 X 101 최종회에서 드디어 데뷔의 꿈을 이룰 멤버가 결정된다.
지난 주 방송에서는 데뷔로 향하는 마지막 관문인 데뷔 평가에 진출할 20명의 연습생이 호명됐다. 이들은 두 팀으로 나뉘어 파워 넘치는 퍼포먼스가 압도적인 'To My World'와 절제된 섹시미로 여심을 저격하는 곡 '소년미'로 마지막 평가 무대를 준비하게 됐다.
오늘 방송에서는 지난 주에 공개된 두 개의 데뷔 평가곡 외에, 국민 프로듀서에게 바치는 마지막 미션곡을 공개한다. 이 노래를 통해서는 그 동안 연습생들이 자신에게 뜨거운 지지를 보내준 국민 프로듀서들에게 정말로 하고 싶었던 말을 담아낼 전망.
최종회를 앞두고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마지막 생방송 무대를 앞두고 "떨어질 수도 있어서 슬프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을 것", "데뷔하도록 하겠다"며 각오를 다지며 심기일전하는 연습생들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또 이번 시즌 최초로 투표에 큰 영향을 줄 수도 있는 데뷔 평가곡 센터 자리를 놓고 20명의 연습생들이 모두 도전, 연습생들의 선택으로 센터가 결정된다. 연습생들은 저마다 자신의 강점과 간절한 마음을 드러내고 있어 오늘 'To My World'와 '소년미'의 센터 자리에 서게 될 연습생이 누가 될지에 대한 궁금증을 최고조에 달하게 만들고 있다.
과연 '프로듀스 X 101'을 통해 탄생할 새로운 보이그룹, 그 11명의 멤버는 누가 될 지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Mnet '프로듀스 X 101' 대망의 파이널 무대는 오늘(19일, 금) 저녁 8시에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1.[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2.[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
- 3.[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속보]"대한축구협회 특별감사 실시" 철퇴 빼든 최휘영 문체부 장관 "신임회장 선출도 예전방식으론 못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