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오늘(19일, 금) Mnet '프로듀스 X 101 최종회에서 드디어 데뷔의 꿈을 이룰 멤버가 결정된다.
지난 주 방송에서는 데뷔로 향하는 마지막 관문인 데뷔 평가에 진출할 20명의 연습생이 호명됐다. 이들은 두 팀으로 나뉘어 파워 넘치는 퍼포먼스가 압도적인 'To My World'와 절제된 섹시미로 여심을 저격하는 곡 '소년미'로 마지막 평가 무대를 준비하게 됐다.
오늘 방송에서는 지난 주에 공개된 두 개의 데뷔 평가곡 외에, 국민 프로듀서에게 바치는 마지막 미션곡을 공개한다. 이 노래를 통해서는 그 동안 연습생들이 자신에게 뜨거운 지지를 보내준 국민 프로듀서들에게 정말로 하고 싶었던 말을 담아낼 전망.
최종회를 앞두고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마지막 생방송 무대를 앞두고 "떨어질 수도 있어서 슬프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을 것", "데뷔하도록 하겠다"며 각오를 다지며 심기일전하는 연습생들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또 이번 시즌 최초로 투표에 큰 영향을 줄 수도 있는 데뷔 평가곡 센터 자리를 놓고 20명의 연습생들이 모두 도전, 연습생들의 선택으로 센터가 결정된다. 연습생들은 저마다 자신의 강점과 간절한 마음을 드러내고 있어 오늘 'To My World'와 '소년미'의 센터 자리에 서게 될 연습생이 누가 될지에 대한 궁금증을 최고조에 달하게 만들고 있다.
과연 '프로듀스 X 101'을 통해 탄생할 새로운 보이그룹, 그 11명의 멤버는 누가 될 지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Mnet '프로듀스 X 101' 대망의 파이널 무대는 오늘(19일, 금) 저녁 8시에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미친 이변' 토트넘 대참사! 사상 초유의 사태 '2부리그 강등'…'바닥 경쟁' 노팅엄에게 0-3 대패→웨스트햄과 1점차
- 4.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5."이런 상황, 제일 어렵다" 멀찌감치 선 '타자' 홍승원 상대 장현식의 스트레이트 볼넷, '대참사'의 불씨 될 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