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상 중인 제5호 태풍 '다나스'의 영향으로 19일 제주국제공항이 몸살을 앓고 있다.
제주공항에는 윈드시어를 비롯해 호우경보와 강풍주의보가 발효돼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예상된다.
아직까지는 항공기 일부가 지연 출발하지만 비교적 정상적으로 운항이 이뤄지고 있다. 하지만 오늘 밤부터 제주도가 태풍의 직접 영향권에 드는 만큼 오후부터는 항공기 운항이 순조롭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부터 20일까지 강한 비바람으로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있을 것으로 보고 이용객들에게 사전에 운항정보를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항공기 운항 정보는 제주공항 홈페이지와 각 항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아빠 여친과 살다가...'친엄마' 유깻잎과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