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가 19일 경기도 가평에서 한여름 오감 만족 영화 감상을 즐기는 '코-크 풀 시네마 파티(Coke Pool Cinema Party)' 썸머 트립을 진행했다.
2019년 코카-콜라의 여름 캠페인 '코-크 썸머 트립'은 무더운 여름과 반복되는 일상 속 특별한 순간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낯설렘' 가득한 여행을 제공하며, 코카-콜라 만의 짜릿한 상쾌함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것.
7월 19일 열린 첫 번째 '코-크 썸머 트립'인 '코-크 풀 시네마 파티'는 시원한 물 속에서 영화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진행자 유브이(UV)와 함께 코카-콜라 캠핑카를 타고 가평으로 이동하며 레크리에이션을 즐긴 참가자들은 코카-콜라 보틀을 이용한 짜릿한 미니 게임은 물론, 풀장에서 즐기는 퀴즈와 레크레이션, 코-크 웰컴 트레일러 등을 활용한 나만의 기념촬영 등을 즐기며 한여름 코카-콜라가 전하는 즐거움을 만끽했다.
진행자 유브이와 함께 '시네마 디스코' 등 간단한 게임을 마치고 상영 된 첫 번째 영화는 쿠바 샌드위치가 입맛을 돋우는 영화 '아메리칸 셰프'. 물 위에서 영화 감상을 즐긴 후에는 스타 셰프 오스틴 강과 함께 영화에 등장한 쿠바 샌드위치를 즐기며 짜릿한 영화 감상에 이색적인 재미를 더했다.
이후에 상영 된 두 번째 영화는 한국에서 인기몰이를 했던 음악 영화 '비긴 어게인'. 평화로운 여름 밤에 영화 속 아름다운 멜로디가 더해져 한층 낭만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영화가 끝난 직후에는 대한민국 대표 감성 음악 그룹 '어반자카파'가 영화 주제곡 'Lost Stars'를 부르며 깜짝 등장해 영화의 여운을 더하며 짜릿한 낯설렘을 즐기는 '코-크 풀 시네마 파티' 썸머 트립을 마무리했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 반복되는 일상 속 특별한 경험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오감을 만족시키는 짜릿한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이번 '코-크 썸머 트립'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소비자들이 '코-크 풀 시네마 파티'를 통해 영화 속 순간들을 함께 경험하며, 코카-콜라 만의 짜릿함을 즐기고 잊지 못할 추억을 간직하게 된 같아 기쁘다"고 밝혔다.
한편 각기 다른 콘셉트를 통해 짜릿한 낯설렘을 느낄 수 있는 '코-크 썸머 트립'은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코-크 풀 시네마 파티'를 시작으로, 코카-콜라는 7월 27-28일 양일간 경기도 이천 지산 포레스트 리조트에서는 하늘 위 열기구를 타고 페스티벌을 즐길 수 있는 '코-크 벌룬 인더 스카이', 8월 24-25일 이틀간 강원도 양양 서피비치에서는 시간을 거슬러 올라간 듯 레트로 감성을 즐길 수 있는 '코-크 레트로 비치'로 참가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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