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토트넘, 싱가포르 국립경기장 도착 by 이건 기자 2019-07-21 19:03:27 Advertisement [싱가포르국립경기장(싱가포르)=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손흥민과 토트넘이 싱가포르 국립경기장에 도착했다. Advertisement토트넘은 21일 유벤투스와의 인터내셔널챔피언스컵 경기를 1시간 30여분 앞두고 경기장에 도착했다. 가용할 수 있는 자원들은 총망라됐다. 해리 케인을 비롯해 델레 알리, 무사 시소코 등이 버스에서 내렸다. 손흥민은 얀 베르통언과 함께 마지막에 내렸다.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