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Mnet '프로듀스X101' 최종선발팀인 엑스원(X1)이 8월 27일 데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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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원 측은 "8월 2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데뷔 쇼콘(쇼케이스+콘서트)을 연다"고 밝혔다.
19일 방송된 '프로듀스X101' 최종회에서는 엑스원 멤버들이 결정됐다. 김요한(위엔터테인먼트)이 1위를 차지하며 데뷔곡 센터가 된 가운데 김우석(티오피미디어) 한승우(플랜에이) 송형준 강민희(스타쉽엔터테인먼트) 조승연(위에화엔터테인먼트) 손동표(DSP미디어) 이한결 남도현(MBK) 차준호(울림엔터테인먼트)가 10위권 안에 들었다. 첫 방송부터 지금까지 총 누적투표수가 가장 높은 마지막 멤버 엑스(X)는 브랜뉴뮤직 소속 이은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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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원은 계약기간 5년 동안 글로벌 활동을 펼치게 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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