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김주환 감독이 "'사자'와 같은 세계관의 후속편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22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미스터리 액션 영화 '사자'(김주환 감독, 키이스트 제작) 언론·배급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시사회에는 악과 마주한 격투기 챔피언 용후 역의 박서준, 악을 쫓는 구마 사제 안신부 역의 안성기, 악을 퍼뜨리는 검은 주교 지신 역의 우도환, 그리고 김주환 감독이 참석했다.
김주환 감독은 "후속편은 이 세계관 안에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은 있다. 영화가 끝난 뒤 최우식에 대한 설명이 나온다. '사제'라는 제목의 후속편에 최우식이 나와줄지는 모르겠다"고 머쓱하게 웃었다.
'사자'는 격투기 챔피언이 구마 사제 신부를 만나 세상을 혼란에 빠뜨린 강력한 악(惡)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박서준, 안성기, 우도환 등이 가세했고 '청년경찰'의 김주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31일 개봉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아빠 여친과 살다가...'친엄마' 유깻잎과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