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박찬민 딸 박민하가 근황을 전했다.
23일 박민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 민하야~~~난 민하야~♡♡#ㅋㅋㅋ#거울놀이#쌍둥이놀이#찰떡궁합"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민하가 연습실에서 거울을 통해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어느새 중학생이 된 박민하는 훌쩍 큰 키와 아이돌 같은 비주얼로 시선을 끌었다.
2007년생으로 올해 나이 열 세살인 박민하는 SBS '붕어빵'에 아빠 박찬민 아나운서와 출연하며 관심을 끌었다. 박민하는 tvN '애들생각'에 출연한바 있다.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임신' 김해준♥김승혜, '명품 D사 아기옷' 실존에 깜짝 "재력 대단" -
'46kg' 손담비, 반쪽 된 얼굴로 "행복은 이런 게 아닐까"...1세 딸과 춤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