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은 절기상 1년 중 가장 덥다는 '대서'(大暑)다.
전국에 구름이 많고 오후에 서울과 경기 내륙, 강원 영서, 충청과 남부 내륙 일부 지역에 5∼40㎜ 가량의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낮 최고 기온은 28∼34도로 전국 대부분의 내륙에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다.
서울과 대전, 대구 등 전국 대부분 지역에 내려진 폭염주의보는 이날 오전 10시를 기해 광주, 부산, 전남으로도 확대되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는 돌풍과 천둥·번개가 동반될 가능성이 있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