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슈퍼가 오후 9시에 주문해도 당일배송이 가능한 '야간배송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한다고 24일 밝혔다.
롯데슈퍼의 '야간배송 서비스'는 여름철 점차 늘어나고 있는 '온라인 올빼미 쇼핑족'을 잡기 위해 새롭게 도입한 심야시간 배송 서비스로 콜드체인 시스템을 갖춘 배송차량을 통해 배송을 확대 운영한다. (새벽배송 : 2018년 3월부터 시행. 22시까지 주문시 익일 03시~07시 배송)
롯데슈퍼는 현재 온라인 전용 배송센터인 '롯데 프레시'를 기반으로, 업계 최대 규모의 광범위한 온라인 배송 서비스를 운영 중에 있다.
현재 자동화 물류시스템인 '의왕 오토 프레시'를 포함해 총 18개의 '롯데프레시'를 활용해 온라인 쇼핑 전용 배송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롯데슈퍼는, 올해 상반기에만 3개의 '롯데 프레시'를 신규로 확충해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전역과 주요 광역시의 온라인 배송을 강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 2018년 2월부터 시행한 '새벽배송 서비스'는 '가정간편식(HMR)', 별도 손질 필요 없는 '전처리 채소류', '유기농-친환경 채소 및 샐러드', 빵과 죽 등 아침식사 대용의 30여 종의 '간편식'과 손질 후 진공 포장해 엄마가 해준 듯 채소 원물의 식감을 느낄 수 있는 롯데슈퍼 단독 건강 간편 요리세트(Meal-kit) '쿠킹박스', 반찬류 등을 운영하고 있다. 실제, 롯데슈퍼 새벽배송 서비스는 도입 후 6개월만에 주문건수와 매출이 각각 6~7배(539.9%, 613.1%), 시행 1년 5개월이 지난 현재는 10배 이상 늘어나는 등 이용 고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롯데슈퍼는 이번에 도입한 '야간배송 서비스'를 통해 기존 18시에 마감되던 당일 배송 서비스를 21시까지 세 시간, 배송시간을 기존 22시에서 24시까지 두 시간 늘린 것이다. 이로써 점차 늘어나고 있는 야간 시간대 활동하는 '온라인 올빼미 쇼핑족'들에게 신선식품을 포함한 총 5000여종의 상품을 빠르고 편리하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서울 강남과 서초 지역을 담당하는 '서초 롯데 프레시'를 시작으로 전국 18개 온라인 배송 센터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야간배송 서비스'는, 롯데슈퍼 온라인 몰과 롯데슈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이용 가능하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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