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가수 강다니엘이 워너원 아닌 솔로 데뷔의 감격을 전했다.
강다니엘은 25일 서울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솔로 데뷔 앨범 '컬러 온 미(Color on Me)'의 쇼케이스를 열었다.
강다니엘은 "덥고 습한 날인데 많이 와주셔서 감사하다"며 웃었다. 이날 현장에는 300여팀의 취재진이 꽉꽉 들어찼다.
무대를 마친 강다니엘은 연신 거친 숨을 몰아쉬었다. 강다니엘은 "기자님들이 제 첫 무대의 손님들이다. 저도 흥분했던 것 같다"며 밝게 미소지었다.
강다니엘은 "데뷔 앨범은 2번 트랙 '컬러'에서 처음 영감을 받았다. 미니앨범이라기보단 스페셜한 앨범이다. 저만의 색을 담고자 노력했다"고 강조했다.
타이틀곡 '뭐해(What are you up to)'를 비롯해 인트로, 컬러, 호라이즌, 아이 호프(I Hope) 등 총 5곡이 실린 강다니엘의 데뷔 앨범 '컬러 온 미'는 25일 오후 6시 공개된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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