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소재 전문기업 ㈜레몬(대표 김효규)이 위생팬티 최초로 나노멤브레인을 적용해 통기성을 부여한 '에어퀸 REAL 위생팬티'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레몬의 에어퀸 REAL 위생팬티는 숨 쉬는 생리대 에어퀸과 동일한 나노멤브레인을 적용해 85%의 기공율로 통기성을 높였다. 기또한 위생팬티 고유의 샘 방지 효과도 제고해 완벽한 샘 방지가 가능하도록 했다. 활동이 많은 날이나 수면 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위생팬티 신제품은 텐셀, 코튼, 햄라인 등 총 3종으로 출시되었다.
김효규 레몬 대표이사는 "업계 최초로 나노 멤브레인을 적용한 숨 쉬는 생리대 에어퀸을 출시한데 이어 위생팬티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최고의 소재 과학을 통해 다양한 생활용품을 선보이는 프리미엄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故이순재, 사망 전 섬망 증상에도 연기 열정.."간호사 불러 대사 읽어보라고" ('셀럽병사') -
곽민경, ♥신승용과 열애 공개 후 심경 "상상못한 응원에 믿기지 않아" -
"여화장실서 배성재 카드 발견" 김다영, 3년 비밀연애 딱 걸린 '결정적 실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경산가서 할 것 같다" 8연승 시작일에 2군행, '강민호 후계자' 이탈→반가운 복귀, '형우 형 매직' 시작
- 2.한국 국대 혼혈 선수 대충격! 동료에게 "닥쳐" 멱살잡이 직전까지…성장하는 과정일 뿐→'레전드' 손흥민도 주먹다짐했었다.
- 3.'45년 역사상 최초' 이 기록은 당분간 누구도 못 깬다, 대체 왜?
- 4."토트넘 망쳤지만 돈은 벌어야지" 포스텍 VS 프랭크, 라이벌 중계사서 월드컵 해설
- 5."여자친구 살해 후 징역 22년형" 축구 역사상 최악의 인물, 아직도 정신 못 차렸다, 조건부 석방 후 규정 위반 "축구 하려고 도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