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가 프랑스 화장품 IOMA(아이오마) 브랜드를 국내에 처음 소개한다.
청호나이스는 24일 서울시 서초구 청호나이스 본사에서 정휘철 대표이사 부회장과 IOMA(아이오마)의 아리아 키티차이칸 아시아 해외영업 총괄이 독점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IOMA(아이오마)는 프랑스 그로노블에 본사가 위치하고 있으며, Unilever 그룹의 계열사다. 특징으로는 피부타입 측정 후, 맞춤형 화장품을 제조하는 기술을 세계 최초로 보유했으며, 현재 스위스, 벨기에 등 전세계 30개국에 소개되고 있는 화장품 브랜드다.
이번 계약을 통해 청호나이스는 IOMA(아이오마)의 5가지 라인(보습, 활력, 재생, 정화, 광채) 별 클렌징, 마스크팩, 크림, 세럼, 미스트 등 총 21개 제품을 8월말부터 국내에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청호나이스 화장품 사업은 카베엘라, 베니즈와, 휘엔느 등 8개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아빠 여친과 살다가...'친엄마' 유깻잎과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