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정채연, 김광규가 '세빌리아의 이발사'에서 남다른 케미를 선보인다.
오는 25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세빌리아의 이발사'에서는 첫 영업 후 저녁 식사를 준비하는 이민정, 에릭, 앤디, 정채연, 김광규의 모습이 공개된다.
김광규는 이민정, 정채연과 함께 저녁 식사를 위한 장보기에 나섰다. 생각보다 많은 재료 때문에 김광규가 짐을 힘들게 들고 가자 정채연이 "많이 무거우세요?"하며 장바구니를 함께 들었다. 김광규는 "맏이, 막내 둘이서 들고 가네"라며 고마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김광규는 "97년생이다"라는 정채연의 말에 "내가 97학번인데"라며 정채연과의 나이 차이에 화들짝 놀랐다. 어색했던 첫 만남도 잠시, 두 사람은 스페인에서 미용실 영업 내내 97라인을 형성, 남다른 케미를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막내 정채연이 김광규에게 귀여운 장난을 치면 김광규가 "애 좀 이상해"라며 티격태격하는 앙숙 케미를 선보일 예정.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두 사람의 케미는 25일 목요일 오후 10시 10분 MBC에브리원 '세빌리아의 이발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아빠 여친과 살다가...'친엄마' 유깻잎과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