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경륜왕 권승철의 삼복승
선발 5경주=우수급에서 강급된 2번 정동호가 인정 받을 수 있는 편성. 2번 입장에서는 경상권 선배인 1번 홍미웅과 협공을 통한 동반입상 시도. 두 선수가 삼복승에서는 중심인 가운데 노련한 3번 이창희가 유리하다. 경상권 연합세력인 5번 조동우가 틈새 노릴 수 있다. 주력 1-2-3, 차선 1-2-5.
우수 11경주=특선급에서 내려온 2번 이동근이 객관적인 기량에서 앞선 만큼 인정을 받는 경주. 주도력 발휘할 7번 고요한과 협공이 매우 기대된다. 이들의 후미 공략에 집중할 5번 손동진과 6번 김계현이 착순권 도전. 이 중 5번의 선전을 기대. 주력 2-5-7, 차선 2-6-7.
특선 15 경주=앞선 기량을 보이고 있는 6번 황인혁 입장에서는 주도력 발휘할 2번 이으뜸과 전략적인 연합을 시도할 가능성이 높다. 객관적인 기량에서 앞선 선수들인 만큼 두 선수의 협공은 기본. 작전을 다양하게 가져갈 수 있는 7번 조영환의 선전 기대되는 가운데 3번 김동관이 틈새 공략. 주력 2-6-7, 차선 2-3-6.
연예 많이본뉴스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야외 결혼식 꽃장식 비용만 1000만원...신지♥문원, 견적 받고 깜짝 "재활용 안 되냐"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
“이틀 전 함께 찜질방 갔는데 충격”..故 강수연 마지막 기억 떠올린 이용녀 (당신이 아픈 사이)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