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그룹 블락비의 피오가 솔로 신곡을 발표한다. '절친' 위너 송민호가 지원사격에 나선다.
피오는 블락비 공식 SNS 채널에 싱글 '토니 립(Tony Lip)'의 티저 이미지로 공개하며 컴백을 알렸다.
티저 속 피오와 송민호는 다정한 케미를 자랑하고 있다. 두 사람만의 음악적 시너지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피오와 송민호는 연예계 유명 절친인데다 tvN '신서유기6'에서 현실 친구 면모로 관심을 한 몸에 받은 바 있다. '강식당2'와 '강식당3'에도 나란히 출연하며 유쾌한 매력과 특별한 우정을 뽐낸 바 있다.
송민호의 든든한 지원사격이 더해질 피오의 '토니 립'은 오는 30일 오후 6시 공개된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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