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함소원이 딸 혜정 양의 근황을 공개했다.
26일 오후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혜정이 #치카치카 #시작 #깔끔이 혜정 #이쁜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혜정 양이 혼자 양치를 하고 있다. 함소원은 스스로 양치를 하는 딸을 흐뭇해하며 볼을 쓰다듬기도 했다. 또한 아빠 진화를 쏙 빼닮은 혜정이의 이목구비도 시선을 끈다.
함소원은 지난해 18살 연하 진화와 국제결혼을 했으며, 같은해 12월 딸 혜정 양을 품에 안았다. 이들은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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